싱크룸 2 살펴보기 왼쪽에 입력 볼륨과 내장 리버브를 자동 조절할 수 있는 페이더가 있다. 자체 리버브 품질이 우수해 보컬 녹음 시 DAW 없이 마이크를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직접 연결해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며 조절도 간편하고 직관적이다. 하단에는 녹음, 반주 플레이어, 메트로놈이 있어 합주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중앙의 믹서창에서는 각 참여자의 볼륨과Pan을 쉽게 조절해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가장 오른쪽에는 싱크룸 1 사용자들이 기다려온 채팅창이 있다. 싱크룸 1과 같이 별도의 창이 아닌 인터페이스 우측에 내장되어 채팅이 더욱 편리해졌다. 오디오 인터페이스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외장형 고성능 오디오 카드로, 마이크 악기 소리를 컴퓨터로 입력하거나 컴퓨터 출력을 헤드폰 스피커로 전달하는 장치다. 합주, 음악 작업, 인터넷 방송 중 문제 발생 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다수 사용자에게 검증된 브랜드 사용을 권장한다. 대표적인 검증 브랜드로는 Focusrite(포커스라이트), Audient(오디언트), RME가 있다. 가격도 고려해야 하지만, 편의성과 신뢰성을 위해 검증된 브랜드 사용이 바람직하다. 싱크룸 2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레이턴시가 적은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ASIO 드라이버 지원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ASIO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는 레이턴시가 크므로, 제작사 검증 기기 대비 지연이 훨씬 많이 발생한다. 따라서 구매 전 지원 여부 확인이 필수다. 마이크 마이크는 보컬에게 필수적인 장비이며 악기를 연주하는 분에게도 앰프 마이킹, 음성으로 의사 전달을 하기 위해 필수적인 장비하고 볼 수 있다. 마이크는 다이내믹 콘덴서 어느것을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각 마이크 별로 장, 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그부분을 잘 고려해 나에게 맞는 마이크를 사용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다이내믹 마이크는 전천후로 사용하기 매우 적합한 마이크로 인터넷 방송, 녹음,...
모바일 전용 숏폼 플랫폼인 Tik Tok(틱톡)에서 컴퓨터로 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틱톡 라이브 스튜디오(TikTok Live Studio)라는 새로운 송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제 PC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틱톡에 라이브를 내보내면서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의 틱톡 플랫폼에서도 라이브 방송이 가능했지만 모바일 전용이기 때문에 오디오 및 카메라 설정에 제약이 있어 방송 퀄리티를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유튜브나 SOOP(구 아프리카TV), 치지직 처럼 PC에서도 안정적으로 방송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설정 방법 또한 매우 친절하고 초급자, 고급자로 나뉘어 있어 라이브 방송 세팅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도 쉽게 세팅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지만 그래도 좀 더 정확한 세팅법을 알아보자. 틱톡 라이브 스튜디오 초보자 설정 진행 라이브 콘텐츠를 먼저 설정할 수 있다. 게임, 일반 2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아마 디스플레이 프리셋의 설정이 콘텐츠 목적에 맞게 맞춘다. 먼저 라이브 방송 중에는 다량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전송되기 때문에 높은 인터넷 속도는 필수적인 요소다. 인터넷 속도가 라이브 방송에 적합한지 먼저 체크를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의 품질, 즉 해상도를 설정한다. 요즘 라이브 방송도 1080HD 화질이 지원되기 때문에 크게 인터넷 속도에 문제가 없다면 화질 우선으로 라이브 품질을 지정해 준다. 원래 휴대폰 기반 플랫폼이었던 틱톡답게 컴퓨터로 진행하는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도 모바일 세로 화면 비율인 9:16으로도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희망하는 방송 스타일에 따라 설정해 주면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방송장비인 마이크와 카메라를 세팅하여야 한다. 마이크는 사용하고자 하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선택해 주면 된다. 아무 처리 없이 마이크 본래의 소리를 입력하려면 MIC 입력 채널을 선택하여 주면 되며, DAW를 통해 이펙트를 주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루프백 채널을 선택하면 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Audient(오디...
남미의 뜨거운 열정과 유쾌함이 넘치는 가수 임 병 수 아이스크림 사랑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임병수는 어린 나이에 볼리비아행 이민 길에 오른 최초의 이민자이다. “모르는 나라로 갔다가 모르는 나라로 다시 돌아왔다.”고 자신의 이민 경험을 밝히는 그의 음악엔 남미의 감성과 더불어 분명한 한국인 피가 흐르고 있다. 84년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약속>으로 데뷔한 이후, 2집 앨범의 ‘아이스크림 사랑’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유명세를 얻기도 하였고, 소속사의 문제로 앨범 활동이 중지되는 등굴곡을 겪었지만 태생적으로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었기에 극복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남미의 뜨거운 열정과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한 즐거움 속에 인생의 그늘마저 넘치는 유쾌함으로 승화시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오렌지 티를 안 드신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 더욱 반갑기도 한데요, 최근에 새로운 곡도 발표하시고 좋은 소식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간 어떻게 지내고 계셨나요? Hola~! 임병수입니다. 제가 원래 장난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시작할 때 긴장을 몰아서 해버리면 나머지는 편하게 인터뷰할 수 있겠죠? (웃음) 지난 10월에 신곡 <오라 오라>를 발표했습니다. 어서 오라는 뜻의 ‘오라’와 스페인어 ‘Hola(안녕하세요)’를 제목으로 다 같이 모여 신나게 놀아보자는 콘셉트로 작곡한 흥이 넘치는 라틴풍의 노래인데요, 최근에 뮤직 비디오 촬영을 끝마쳤고 유튜브 지니뮤직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근황을 이야기하자면 한국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송 출연이 뜸하면 볼리비아로 돌아간 줄 아시는 팬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언제 복귀하냐고 묻기도 하시고, TV나 라디오 활동이 많을 때엔 또 언제 귀국한 건지 물으시는데, 한국에 거주하고 한국에서 활동하며 무대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노래하고 있고 언제나 새로운 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