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박싱] 작업실의 새로운 심장, Novation Launchkey 49 Mk4
1992년 영국에서 시작된 노베이션(Novation)은 단순한 악기 제조사를 넘어 현대 음악 제작의 패러다임을 바꾼 브랜드입니다.
전설적인 신디사이저 'Bass Station'으로 이름을 알린 뒤, 전 세계 비트메이커들의 필수품이 된 'Launchpad'를 선보이며 음악 제작 방식의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2004년에는 포커스라이트 그룹에 인수되었어요.
노베이션의 철학은 복잡한 기술을 아티스트가 가장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노베이션만의 기술력은 아티스트가 오직 영감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선사하죠.
오늘날 전 세계 수많은 스튜디오의 중심에 노베이션이 자리 잡고 있는 이유는, 지난 30년간 쌓아온 탄탄한 신뢰와 타협하지 않는 음악적 철학이 제품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노베이션 런치키 마스터키보드 라인업은 입문자부터 프로 연주자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촘촘한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Launchkey Mini 25 : 카페나 이동 중에도 영감을 기록할 수 있는 25건반 휴대용 모델.
Launchkey MINI 37 : 데스크톱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델.
Launchkey 25, 37, 49, 61: 다양한 사이즈의 런치 키 중에서, 오늘의 주인공은 양손 연주와 DAW 컨트롤의 정수를 보여주는 베스트셀러 사이즈인 49 입니다.
Launchkey 88: 실제 피아노와 같은 연주감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풀사이즈 모델


49건반은 연주와 미디 입력을 병행하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이즈죠.
이번 Mk4는 49개의 세미 웨이티드 키베드를 적용해서 건반의 타건감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손가락이 건반에 닿는 순간 착 감기는 '쫀득한 손맛'을 선사합니다.
더불어 에이블톤 라이브(Ableton Live)와 완벽히 호응하는 16개의 FSR 패드는 드럼 비트를 찍을 때의 섬세한 강약 조절까지 완벽하게 잡아냅니다.
3. 직관적인 컨트롤러 레이아웃
상단의 8개 노브와 9개 페이더는 마우스 사용을 최소화해 줍니다.
DAW 내의 믹서와 가상악기를 마치 실제 하드웨어를 만지듯 직관적으로 조절하며 음악 작업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Checklist)
[ ] "컬러도 장비다!" – 화이트 혹은 블랙, 나만의 감성 데스크테리어를 중시하시는 분
[ ] "손맛이 제일 중요해" – 건반 타건 시 손끝에 착 붙는 쫀득함을 원하시는 분
[ ] "작업 속도가 생명" – 노브와 페이더를 활용해 DAW를 직관적으로 제어하고 싶은 분
[ ] "에이블톤 라이브 유저"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완벽한 일체감을 경험하고 싶은 분
총평
Novation Launchkey 49 Mk4는 단순한 입력 도구를 넘어, 연주자의 영감을 가장 빠르게 소리로 바꿔주는 훌륭한 파트너입니다.
49건반 특유의 적절한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무엇보다 업그레이드된 타건감까지.
여러분의 작업실을 화이트로 화사하게, 혹은 블랙으로 묵직하게 채워줄 Mk4와 함께 새로운 창작의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 본 이미지는 저작권이 없으므로, 마음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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