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사운드캣,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 음향기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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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사운드캣   국내 최대 프리미엄 음향기기 수입사 사운드캣이 지난 5월, '은천재가노인지원센터'에 노인들을 위한 헤드폰 및 건반을 기증함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아이들을 위한 이어폰 32종(약 500만원 상당)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은 한부모, 다문화, 경계선 지능 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문 사회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 및 실시하고 있는 복지 재단이다. 기부된 이어폰은 아이들의 즐거운 음악 청취 생활에 사용됨과 동시에 비대면 교육활동에 중요한 청취 및 소통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공: 사운드캣 사운드캣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 전반에서 음악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운드캣, 서울예술대학교와의 장학 프로그램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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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캣(대표 박상화)과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 그리고 독일의 스피커 브랜드 아담 오디오(ADAM Audio)가 아담 오디오 장학 프로그램 (ADAM Audio Academic Program ; 이하 AAAP)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음악과 관련된 모든 제품과 고품질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비전을 품고 탄생한 ㈜사운드캣은, ADAM Audio를 비롯한 수많은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를 공식 수입 및 유통해 오고 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사운드캣은 ADAM Audio의 하이엔드 라인업인 S 시리즈를 포함한 다수의 스피커를 서울예술대학교 측에 증정하였다. 서울예술대학교 측은 기존의 스튜디오 시설을 ADAM Audio Music Studio 및 ADAM Audio Synth Lab으로 개편 운영을 시작하며, 오디오 프로덕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스피커를 ADAM Audio의 제품으로 배치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뛰어난 장비를 활용하여 음악 활동에 활발히 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 외에도 서울예술대 재학생 중 장학생 한 명을 선별하여 스피커를 증정하며, 해당 학생에게 재학 기간과 졸업 이후에 커리어 개발을 위한 각종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ADAM Audio 본사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된 이후 각국에서 선별된 AAAP 장학생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운드캣 담당자는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와 AAAP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 안에서 대한민국 음악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뮤지션들이 많이 배출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본 협약(AAAP)은 현재 전세계 음악 및 음향 전문 교육기관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는 ADAM Audio 공식 수입사 ㈜사운드캣의 지원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진행되었다.

㈜사운드캣, 문화예술 인재 지원위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산학협력가족회사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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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캣(대표 박상화)과 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 최용혁)가 대한민국 문화 예술학계 인재 지원을 위한 산학협력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11일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진행된 본 협약식에는 ㈜사운드캣 박세원 본부장,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김상교 산학협력처 단장 등이 참석했다. 음악과 관련된 모든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비전을 품고 탄생하여, 글로벌 브랜드까지 프리미엄 음향기기를 공식 수입 및 유통해 오고 있는 ㈜사운드캣은 기존의 학생 혜택을 통합하여 ‘사운드캣 온 캠퍼스(SOUNDCAT ON CAMPUS)’ 서비스를 시작한다. 박세원 본부장은 "미래의 대한민국 문화를 이끌어 갈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본 협약은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으로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2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가족회사 협약제도의 일환으로 맺어졌다.

루도비코 에이나우디(Ludovico Einaudi), 아카데미 수상작 '노매드랜드'·'더 파더'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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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유니버설뮤직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음악을 담은 영화 '노매드랜드'가 지난 25일(현지시간)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 노매드랜드'는 대공황 이후 모든 걸 잃은 주인공이 낯선 여정을 떠나게 되면서 겪는 일들을 담은 영화로,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차분하면서도 사색적인 분위기의 곡 'Low Mist(로우 미스트)'와 'Golden Butterflies(골든 버터플라이스)' 등이 수록돼 아름다운 영상미를 완성했다. 아카데미 각본상 및 앤서니 홉킨스가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 '더 파더'에도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음악이 삽입돼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루도비코 에이나우디는 이탈리아 출신 네오클래식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로,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총 80편 이상의 작품에서 그의 음악을 사용할 만큼 현시대 가장 주목받는 작곡가 중 한 명이다. 2019년 전 세계 음원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클래식 음악가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루도비코 에이나우디는 "중요하고 뜻깊은 주제 의식을 담은 아름다운 독립 영화 '노매드랜드'와 '더 파더'가 연이은 수상으로 인정받았다는 건 무척 좋은 일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두 영화에 저의 음악을 담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루도비코 에이나우디는 '노매드랜드', '더 파더, '워터 디바이너', '디스 이즈 잉글랜드' 등 영화와 드라마에 삽입된 28개의 곡을 담은 앨범 'Cinema(시네마)'를 오는 6월 4일 발매한다.

오스카가 주목하고 있는 영화,미나리 그 감동을 온전히 담아낸 OST 디지털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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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 소니뮤직 지금 전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영화 <미나리>의 사운드 트랙 디지털 앨범이 2월 12일 공개된다. <미나리>는 배우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이 출연하고 정이삭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국내에서는 오는 3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따뜻하게 담아내어, 길어진 코로나 시국에 지친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제공 : 판씨네마(주) <미나리>는 제 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부문을 포함, 크고 작은 영화 시상식 65관왕 15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는 중이다. "올해 최고의 영화"(DBR), "<기생충>에 이어 오스카에서 주목할 작품"(Deadline Hollywood Daily), "국경을 초월한 최고의 영화"(Vague Visages) 등 해외 유수 매체의 호평은 물론 전 세계 각본상 8관왕의 영광으로 그 작품성을 입증하며 영화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러한 반가운 소식과 함께, 국내서 영화 <해무>, <최악의 하루>와 드라마 [청춘시대], [녹두꽃],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온 배우 한예리가 OST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더해져 음악 팬들의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 제공 : 판씨네마(주) 선공개된 싱글 'Rain Song'은 듣는 이를 평안케 하는 단조로우면서도 감미로운 곡으로, 영화에서 모니카 역에 분한 배우 한예리가 직접 노래했다. 번역가이자 작사가인 스테파니 홍과 에밀 모세리의 공동작업으로 완성되어, 모세리와 <미나리>의 음악적 세계관을 아름다운 한국어 가사로 전할 예정이다. 배우 한예리는 'Rain ...

영화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 새 앨범 'Songs of Hop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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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유니버설뮤직 영화 음악가 히사이시 조의 40년 음악 인생을 담은 'Songs of Hope(송스 오브 호프)'가 공개됐다. 작곡가 히사이시 조는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숱한 영화에 숨결을 불어넣는 영화음악의 거장이다. 이번 앨범에는 한국에서 큰 호응을 얻은 '붉은 돼지',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 음악과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의 'Summer(서머)', 'The Rain(더 레인)'이 수록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숨겨진 명곡들로 불리는 히사이시 조의 솔로 피아노 작품과 오케스트라 작품이 담겼다. 일본 영화로서는 최초로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타키타 요지로 감독의 '굿바이' 메인 테마를 비롯해 영화 '키즈 리턴'의 사운드트랙, 베를린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하나-비'의 새로운 오케스트라 레코딩 등 기타노 다케시가 감독을 맡은 작품들의 감동을 재현한다. 야마다 요지 감독의 영화 '작은 집', 사와이 신이치로 감독의 '가을비의 일기'에 삽입된 음악도 포함됐다. 영화 사운드트랙 외에도 'Friends(프렌즈)', 'Silence(사일런스)' 등 광고 음악과 미니멀리즘에 매진하던 중 발표한 솔로 앨범의 음악도 담겼다. 사티와 쇼팽에게 바치는 피아노 작품 'Lost Sheep on the bed(로스트 쉽 온 더 베드)', 'Rain Garden(레인 가든)', 'Nocturne(녹턴)'과 크리스마스 음악인 'White Night(화이트 나이트)'를 통해 히사이시 조 음악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도 이번 앨범의 묘미다.

크리스티안 짐머만,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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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유니버설뮤직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짐머만이 사이먼 래틀과 함께 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앨범을 공개했다. 이 앨범에는 지난해 12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도이치 그라모폰의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DG 스테이지'를 통해 공개된 크리스티안 짐머만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을 담아내 공연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30여 년 전 번스타인이 이끄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녹음한 바 있는 크리스티안 짐머만은 이번 앨범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사이먼 래틀은 "베토벤의 음악은 자신을 깊게 성찰하게 한다"면서 "펜데믹으로 인한 불안과 불확실함을 겪고 난 후 베토벤을 다시 연주하게 된 건 정말 행복한 일이었다. 많은 음악가들이 여전히 연주할 수 없을 때 이루어진 일이었다.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라며 코로나19 시국 속 공연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

조성진, 8월 26일 새 앨범 발매…‘쇼팽 스케르초 2번’ 음원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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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유니버설뮤직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쇼팽 앨범으로 돌아온다. 유니버설뮤직은 “조성진이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과 ‘4개의 스케르초’를 담은 앨범을 8월 26일 발매한다”며 “그중 ‘쇼팽 스케르초 2번’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 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쇼팽 콩쿠르에서 한국인로서 처음으로 우승을 거머쥐며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과 계약한 조성진은 2016년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담은 앨범으로 데뷔한 바 있다. 그로부터 5년 후인 지금, 조성진은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 스케르초’ 앨범을 공개하며 그간 더욱 깊어진 쇼팽 해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성진은 이번 앨범에서도 데뷔 앨범과 마찬가지로 지아난드레아 노세다가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조성진은 데뷔 앨범에 피아노 협주곡 1번과 더불어 차분한 발라드를 담았다면, 이번에는 피아노 협주곡 2번과 함께 더욱 대담하고 정열적인 ‘4개의 스케르초’를 담아 쇼팽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작 펄먼이 인정한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랜들 구스비, 데뷔 앨범 'Roots' 25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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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유니버설뮤직 한국계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 랜들 구스비(Randall Goosby)가 데카(Decca)를 통해 데뷔 앨범 'Roots(루트)'를 선보인다.  랜들 구스비는 이 앨범을 통해 인종차별을 딛고 성공한 흑인 작곡가들의 역사를 들려준다. 흑인 여성 최초로 자신의 음악을 미국 오케스트라 공연에 올린 작곡가 플로렌스 프라이스의 'Adoration', 흑인 최초로 미국의 유명 교향악단을 지휘한 윌리엄 그랜트 스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아프리카계 영국 작곡가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의 'Deep River' 등 흑인 작곡가들의 작품을 담았다. 랜들 구스비는 "이러한 음악가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나와 같은 유색인종이 자유롭게, 자신감을 가지고 클래식 음악을 할 수 있다"며 경의를 표했다. 또 "이러한 음악들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기를 소망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랜들 구스비는 한국인 어머니와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에서 태어난 24세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로, 7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했다. 특히 '20세기 가장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로 꼽히는 이작 펄먼에게 인정받아 줄리아드 음대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그의 제자로서 음악 공부를 이어왔다.  랜들 구스비의 데뷔 앨범 'Roots'는 오는 2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국계 ‘팝시컬’ 피아니스트 클로이 플라워, 신곡 ‘Bohemia’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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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클래식과 팝의 경계를 허물며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클로이 플라워(Chloe Flower)가 신곡 ‘ Bohemia ’를 발매했다.  클로이 플라워는 로스엔젤레스 출신  한국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로, 현재까지 클래식과 팝 음악계를 통틀어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피아노 선율에 힙합 비트를 더하거나, 그래미 시상식에서 팝스타 카디 비(Cardi B)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등 기존 클래식을 벗어난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9년,  그룹 소녀시대 출신 케이팝 아티스트 티파니 영(활동명 티파니)의 싱글 'Runaway'의 리믹스에 참여 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쇼팽의 음악만큼 비욘세의 음악도 많이 들어왔다.' 라고 말한 바 있고, 자신의 장르를 ' 팝시컬 (POP+Classical) '이라 정의하며 자신만의 음악관을 숨김없이 드러내 문화예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전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패션 아이콘, 사회운동가 등 음악을 넘어 자신의 삶에서도 ‘크로스오버’를 선보이고 있는  클로이 플라워, 그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신곡 ‘Bohemia’는 중후한 피아노 멜로디에 세련된 트랩 비트를 더하며 전에 없던 음악을 완성했다.

루도비코 에이나우디(Ludovico Einaudi) "음악 자체가 영화다" OST 모음집 'Cinema'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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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유니버설뮤직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루도비코 에이나우디가 명작의 감동을 재현한다. 'Cinema'는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주요작 가운데 영화와 드라마에 삽입돼 많은 사랑을 받은 음악을 모은 앨범으로, 앞서 '노매드랜드', '더 파더'와 더불어 '워터 디바이너', '언터처블: 1%의 우정', '디스 이즈 잉글랜드', '아임 스틸 히어', '인시디어스' 등 다양한 웰메이드 영화와 드라마에 사용돼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 4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노매드랜드'가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까지 3관왕을, '더 파더'는 앤소니 홉킨스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음악까지 다시금 재조명을 받기도 했다. '노매드랜드'의 감독 클로이 자오는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앨범 'Seven Days Walking(세븐 데이즈 워킹)'을 듣고, 그의 음악이 우리 영화에 완벽하게 들어맞을 것임을 알았다"고 밝히며 자신의 영화의 핵심 사운드로 사용했다. '워터 디바이너'의 감독이자 배우 러셀 크로우 역시 "그의 음악은 배우들을 영화 속에 진짜 들어가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고 찬사를 보내는 등 유수의 영화감독들이 루도비코 에이나우디를 향해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에 루도비코 에이나우디는 "주변에서 나의 음악이 영화 같다는 얘기를 듣곤 했다. 영상과 결합한 내 음악을 듣는 건 늘 흥미롭다"고 전했다. 루도비코 에이나우디는 현시대 새로운 고전이자 클래식인 '네오클래식' 장르를 대표하는 작곡가다.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가들이 연주한 한국 드라마 OST 앨범 'Shade of Lov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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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미스터 션샤인'·'태양의 후예'까지..K-드라마 OST 담은 DG 앨범 'Shades of Love' 7월 9일 발매 제공: 유니버설뮤직 유니버설뮤직은 "필립 윤트, 다니엘 호프, 리차드 용재 오닐, 알브레히트 마이어 등 클래식 음악가들이 참여한 앨범 'Shades of Love(쉐이즈 오브 러브)'가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을 통해 7월 9일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중 첫 번째 공개 싱글 '사랑의 불시착' OST ‘형을 위한 노래’는 음원 사이트에서 선공개 된다.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유명 드라마 '도깨비',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등의 OST를 담았다. 그 외에도 '응답하라 1988', '육룡이 나르샤', '푸른 바다의 전설', '해를 품은 달', '하얀거탑', '브레인'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작들의 익숙한 OST를 클래식 편곡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에서 12년간 생활해온 스위스 출신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와 유럽의 유명 프로듀서이자 현대음악가 마르코 헤르텐슈타인의 협업으로 시작됐다. OST 커버 외에도 한국에서의 공연을 계기로 탄생한 오리지널 곡 ‘Shades of Love- Red(쉐이즈 오브 러브-레드)’와 ‘Shades of Love- Blue(쉐이즈 오브 러브-블루)’를 수록했다. 필립 윤트는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한국에 살면서 예술적, 문화적으로 성숙해질 수 있었다”며 이 앨범은 “(한국과 스위스에서의) 두 삶을 이어준다”고 전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DG 솔로 데뷔 앨범 6월 18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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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유니버설뮤직 김봄소리는 DG와 전속 계약을 맺은 첫 한국인 여성 바이올리니스트로, 한국에서는 물론 전 세계에서 공연을 펼치며 이름을 알려온 솔로이스트로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발매하는 솔로 데뷔 앨범을 6월 18일 공개한다.  “노래와 발레를 사랑한다”고 밝힌 김봄소리는 이번 앨범에서 오페라, 발레 등 무대 속 음악을 바이올린의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수록곡으로는 타이스 명상곡 외에도 글루크의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중 '정령들의 춤', 차이콥스키의 발레 '호두까기 인형' 중 '파드되(Pas de deux)', 생상스의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Mon cœur s’ouvre à ta voix)' 등이 있다.  김봄소리는 "나의 목소리와 언어는 음악"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좋아한 오...

조성진·이루마 참여…도이치 그라모폰, '세계 피아노의 날' 기념 28일 무료 온라인 콘서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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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피아노의 날을 맞아 조성진, 이루마를 비롯한 17명의 피아니스트가 무료 온라인 공연을 공개한다. 26일 유니버설뮤직은 "오는 28일 세계 피아노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11시부터 도이치 그라모폰 유튜브에서 150분 분량의 온라인 공연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공연은 공개 시각으로부터 72시간 동안 시청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인 피아니스트 조성진, 이루마가 참여하며 마리아 조앙 피레스, 야닉 네제 세갱, 루돌프 부흐빈더, 다닐 트리포노프, 발모라이, 얀 리시에츠키, 라베크 자매, 윱 베빙, 채드 로슨, 후이 마세나, 앨리스 사라 오트, 키트 암스트롱, 랑랑, 키릴 게르슈타인을 포함한 총 17명이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도이치 그라모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이 중단되자 클래식 애호가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세계 피아노의 날 같은 형식의 온라인 공연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피아니스트들이 각자 자신의 집에서 촬영한 ‘홈 콘서트’를 보여준 반면, 이번에는 공연이 중단된 콘서트홀에서 방치된 피아노에 숨결을 불어 넣는 장면을 보여줄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인다. 피아니스트 마리아 조앙 피레스는 “작년에 세계 피아노의 날을 맞아 베토벤의 비창을 연주한 경험은 정말 특별했다. 올해도 우리의 연주가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희망을 주어 더 나은 미래를 그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도이치 그라모폰 사장 클레멘스 트라우트만은 “더 많은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레파토리를 들려주게 되어 페스티벌 느낌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피아노의 날은 2015년에 독일 음악가 닐스 프람이 피아노 음악을 발전시키고 피아노 연주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만든 기념일로, 피아노의 건반이 88개인 것에 착안해 매년 88번째 날로 지정된다. 자료제공 :  유니버설뮤직

이루마 · 막스 리히터 등 세계 수면의 날 맞아 코로나섬니아 극복 네오클래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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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20인의 네오클래식 아티스트들이 현대인들의 수면을 돕는 음악을 발표한다. 18일 유니버설뮤직은 “19일 세계 수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루마, 막스 리히터,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등 현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작곡가들이 수면과 관련된 곡들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이루마의 ‘Nocturnal Mind in d minor’, 막스 리히터의 ‘Dream 3 (Remix)’를 포함한 18개의 곡이 유니버설뮤직 산하의 도이치 그라모폰, 데카 등 클래식 레이블을 통해 오늘 발매된다”고 밝혔다. 세계 수면의 날은 건강한 수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생긴 기념일로,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코로나와 불면증이 결합된 신조어 ‘코로나섬니아(Coronasomnia)’가 생긴 만큼 올해는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한 음악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밤에 음악을 듣는 것이 수면의 질을 향상하며, 이루마와 에이나우디의 곡이 수면을 돕는 대표적인 곡들로 밝혀져 이번 캠페인에 기대를 모은다. 유니버설뮤직 그룹 글로벌 클래식 사장이자 CEO인 디콘 스테이너 (Dickon Stainer)는 “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을 그 어느 때보다 잘 알게 된 요즘, 세계 수면의 날 캠페인을 통해 특별한 음악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유니버설뮤직

소리와 현의 역사를 탐구하다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현의 유전학]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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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의 유전학’은 균형과 조화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찾고, 보존하고, 되살리려는 하나의 시도이다. 양인모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그의 정체성과 음악적 방향을 담은 2집 앨범 [현의 유전학]을 3월 9일(화) 발매한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최초로 한국인으로서 우승을 하면서 발매한 1집 [파가니니: 24개의 카프리스]는 파가니니 콩쿠르 우승자로서의 선언 같았던 앨범이라면 이번 2집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의 음악적 정체성과 방향을 녹여냈다. “현의 역사는 고조되는 긴장감의 역사이다”라고 말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오래전 노래가 있었고 불이 있었다고 말한다.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발표하는 두 번째 앨범에서 양인모는 우리가 바이올린이라 부르는 나무상자에서 소리를 내는 말 털 도구의 조상 격인 활비비로 인간이 처음 불을 피웠던 그 순간의 경이로움을 재현한다. 때문에 앨범의 첫 곡은 중세시대 독일의 대 수녀원장 힐데가르트 폰 빙엔이 남긴 시와 음악에서 시작한다. 소프라노 임선혜가 참여했고 원곡에는 바이올린 파트가 없지만,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기존 음악에 영감을 받아 바이올린 파트를 작곡해서 새롭게 창작했다. 다음 곡에서는 이탈리아 태생인 니콜라 마티아스의 환상곡 a단조로 스트라디바리우스를 A=415Hz에 조율하여 바로크 시대 바이올린 거장들의 매혹적인 환상의 세계를 표현한다. ‘라 폴리아’는 시대와 기원을 알 수 없는 화성 진행을 보여준다. 이 곡은 수많은 18세기 작곡가들에게 영감의 불꽃이 되었으며 대표적인 곡이 당대의 비르투오시티를 정립한 아르칸젤로 코렐리의 12곡 소나타이다. 러시아 작곡가 로디온 셰드린은 2005년에 곡을 쓸 때 ‘집시 멜로디’의 아찔한 소용돌이를 표현하기 위해 바이올린을 한 노치 옮겨서 표준 피치인 A=440Hz로 조율했고 양인모는 현을 소프트한 실버 와운드 거트현에서 쨍한 스틸 현으로 교체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요한 할보르센이 낭만주의 시대에 맞게 해석한 헨델 주제에 의한 파사칼리아는 바이...

‘드레스 대신 바지’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국내 첫 정규 음반 [La Capricieuse : 변덕스러운 여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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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소니 뮤직 코리아 제공 “부정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깊이, 그리고 강렬한 서정성과 가슴을 어루만지는 부드러움은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Times Argus, Montrea 드레스를 대신 바지를 입고 무대에 올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그녀가 11월 6일 , '국내 첫 정규 음반' [La Capricieuse]를 SONY Classical (소니 클래시컬)을 통해 발매한다. 이번 음반은 2007년 발매한 ‘2006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 기념작’ [브람스 : 바이올린 소나타 3번, & 라벨 : 치간느]와 2018년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위촉곡을 모아 발매한 [The Indianapolis Commissions, 1982-2014]에 이은 그녀의 세 번째 음반이다. 하지만 앞서 발매한 두 음반은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 기념으로 발매되어 국내에서는 구입이 어렵다. 따라서 이번 [La Capricieuse]는 조진주의 '국내 첫 정규 음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음반의 타이틀인 [La Capricieuse]는 엘가 (Elgar)의 곡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한국어로는 ‘변덕스러운 여자’라 불리운다. 매력적이고 종잡을 수 없는 변덕스러움 (Caprice)이 잔뜩 묻어난 곡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음반은 조진주가 직접 음반 제작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그 의미가 더 크다. 조진주는 음반 녹음, 즉 레코딩에서 무대 위 연주와는 다른 매력과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일상 속 '소리'는 공기에서 바로 사라지기 마련이지만, 레코딩은 '소리'를 자신의 ‘음악 작품'으로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창작품'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는 점에서 매...

PLAYLIST MOVIE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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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 감동을 깊게 하는 또 다른 명곡들 : 필청 영화 OST 목록 음악은 영화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때로는 영화의 한 장면을 전설로 만들어 버린다. 몇몇 영화 OST는 그 자체로 큰 인기를 끌며, 영화의 기억을 더욱 생생하게 만든다. 다음은 어디선가 한 번쯤 꼭 들어봤을 법한, 다른 영화 OST들을 소개한다.   I Will Always Love You - 보디가드(1992)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I Will Always Love You"는 "보디가드"의 주제곡으로,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 차트에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 노래는 로맨틱한 멜로디와 휴스턴의 강력한 보컬이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곡은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강렬하게 전달한다.       Lose Yourself - 8마일(2002) 에미넴이 주연한 "8마일"의 주제곡 "Lose Yourself"는 그의 대표곡 중 하나로, 실제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노래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에미넴 특유의 강렬한 랩과 가사가 돋보인다. 청취자에게 영감을 주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독려한다.     Skyfall - 007 스카이폴(2012) 아델이 부른 "Skyfall"은 동명의 영화 "007 스카이폴"의 주제곡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포착하는 동시에 대중음악 차트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아델의 깊은 목소리와 곡의 서정적인 멜로디는 영화 의 긴장감과 드라마를 더욱 극대화한다. "Skyfall"은 아델의 대표곡 중 하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Happy - 슈퍼배드2(2013) 파렐 윌리엄스가 부른 "Happy"는 "슈퍼 배드 2"의 사운드트랙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곡 중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그루비한 리듬과 긍정...

어디선가 들어본 게임 O.S.T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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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즈위버(Talesweaver)의 OST 중 Reminiscence, Second Run 테일즈위버는 명곡들의 저장소 테일즈위버는 배경음악에 대한 높은 평가 를 받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매체에서 그 BGM이 자주 사용되었다. 또한, 효과음 또한 자주 들린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배경음악을 우연히 듣고, 그 음악에 매료되어 게임에 접근하게 되었다. 실제로, 오랜 시간 게임을 하지 않았던 유저들 중에서도 배경음악을 듣고 싶어서 다시 게임에접속하는 경우가 있다. 테일즈위버의 사운드 트랙은 매우 풍부하고 독특하여, 실제로 게임의 BGM만을 듣기 위해 게임을 다운로드하는 유저들도 있을 정도. 프로그램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개발자들은 다양한 플랫폼과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자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나가며, 실질적인 사용자의 요구사항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해나가고 있다. FL Studio가 ‘평생 무료 업데이트’라는 큰 혜택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사용자들의 실 질적인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DAW로 인식 되고 있다. 이는 FL Studio의 성공 비결 중 하나로, 다른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들에게도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FL Studio는 사용자들로부터 높은 신뢰와 만족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테일즈위버 O.S.T를 작곡한 '작곡가 남구민' Reminisence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의 대표적인 OST 중 하나로, 작곡가 남구민 씨가 작곡하였다. 이 곡은 “노래하는 숲”과 “바람의 숲”에서 들 을 수 있는 곡으로, 게임의 플레이어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명곡으로 알려져 있다. 심지어 테일즈위버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 곡의 멜로디는 익숙한 경우가 많다. 그 특별한 감성을 자극하는 피아노 멜로디와 1분 26초경에 들려오는 베이스라인은 정말 인상적이다. 게임 내에서는 비가 오는 시간에 이 곡이 빗소리와 함...